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페이스북 조명포럼에서 난리난 감비노의 Childish 이글은 원래 2018년 5월 18일자 네이버 블로그 글이였고 붉은색 글은 티스토리로 옮기면서 추가한 글이다. 얼마전 SNL Live에서 감비노의 Childish 영상을 보고 우와 했던적이 있었는데 페이스북 조명포럼에서도 난리가 났다. 어떻게 저 레이저 이펙트를 만든거냐고 다들 난리다. 나도 처음 감비노 영상을 봤을때는 이게 새로나온 레이저인줄 알았는데 그건아니고 예전부터 있었던 효과였다. 관련 내용을 검색해보니 내가 얼마전에 본 레이저 효과였었다. 대신 이 레이저 효과를 고급스럽게 적용해서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우와~~ 하게 만든것이다. 위의 영상이 사람들이 모두 놀랬던 레이저 효과다. 그런데 재미있는건 이 레이저효과가 처음 나온게 아니라 예전부터 있었던 것이다. 아래 영상을 보면 2:20부터 잠깐동안 .. 더보기 OsiMIDI의 단점 이글은 원래 2018년 5월 18일자 네이버 블로그 글이였고 붉은색 글은 티스토리로 옮기면서 추가한 글이다. OsiMIDI는 Avolites Titan One에 미디기기를 사용하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처음엔 99유로가 아까워서 데모버전으로 사용하다가 Auto Hot Key를 이용해서 OsiMIDI를 조작해주는 매크로를 만들어 사용했는데 미디 버튼까지는 잘 작동하는데 미디 Fader 조작에서 막혀 그냥 99유로 결재하고 사용해왔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의 불편한점이 뭐냐면 Palette이나 Playback 윈도우의 Rows, Colums을 수정해서 내가 원하는 배치를 만들면 OsiMIDI가 안먹힌다는 것이다. 미디기기를 사용할 수 없는 Titan One에 OsiMIDI는 단비같은 존재이기는 하지만 쓰면 쓸.. 더보기 Grand MA2 OnPC Node 1k로 구성해 본 공공일 조명 이글은 원래 2018년 3월 18일자 네이버 블로그 글이였고 붉은색 글은 티스토리로 옮기면서 추가한 글이다. MA2에는 기본적으로 2D 시뮬레이터인 Stage View가 있다. 간단한 프로그래밍을 할때 괜찮긴 하지만 고보나 여러 분위기를 자세히 보려면 그래도 3D 시뮬레이터가 필요하다. 그래서 Realizzer 3d나 Capture 둘 중에 하나 고르기로 했는데 Realizzer는 나온지 얼마 안되서 그런가 참고할만한 자료나 메뉴얼이 별로 없어서 Capture를 사용하기로 했다. 레이져 시뮬을 봐도 시뮬레이션 성능자체는 Realizzer가 월등해 보이나 나는 레이져도 안쓰고... 뭐 Capture도 그리 나빠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Capture 데모판은 매 1시간 30분마다 재시동만 하면 무.. 더보기 Grand MA2 첫느낌 이글은 원래 2018년 3월 16일자 네이버 블로그 글이였고 붉은색 글은 티스토리로 옮기면서 추가한 글이다. 드디어 영문 Grand MA2 메뉴얼을 한번 대충 훌터봤다. 괜히 MA3D 사용한다고 Fixture Builder로 1주일 정도 고생해서 쓸데없이 시간만 더 걸렸다. 감잡기에는 그냥 Stage View로도 충분했는데 말이다. 메뉴얼을 훌터보는 방식은 실제 공공일 조명을 MA2에 패치하고 메뉴얼 내용을 따라하는 식으로 진행했다. 중간 중간 너무 세세하거나 내게 필요하지 않은 내용은 건너뛰었다. 그렇게 메뉴얼을 술술 넘기면서 드는 생각은 Grand MA2로 조명 콘솔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고통스러울까라는 것이였다. 그나마 나는 Avolites Titan으로 조명콘솔 프로그래밍도 좀 해보고 .. 더보기 펄타이거에 미디 건반 연결하기 이글은 원래 2016년 8월 27일자 네이버 블로그 글이였고 붉은색 글은 티스토리로 옮기면서 추가한 글이다. Pearl Tiger는 Playback fader가 10개라 "신속한 타이밍"을 요하는 대관공연 때 약간 아쉬움이 남는다. 왜냐하면 Playback fader가 15개면 롤러를 움직여서(+1동작) Playback fader를 올리는(+1동작) 두동작없이 그냥 Playfader만 올리면 되는 한동작으로 끝나기 때문이다. 뭐 두동작이면 어떠냐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음악에 맞춰 타이밍을 맞추는 "busking" 조명작업에서 두동작으로 타이밍 맞추는건 정말 쉽지 않다. 이 당시 펄타이거 콘솔을 세련되게 사용하는 법을 몰랐을텐데 제법 아는것처럼 글을 써놓았다. ㅎㅎㅎ 그래도 지금 보기에 대견스러워 보인다... 더보기 Pearl 2004 시뮬레이터와 비쥬얼라이저 예전 공공일에서 펄타이거 쓸때 집에서 공부하려고 설치했던 Pearl 2004 시뮬레이터와 비쥬얼라이져이다. 지금은 사용하지도 않고 설치도 되어 있지 않은 프로그램들이지만 혹시나 필요한 분들이 있을까해서 첨부파일로 올린다. 이 프로그램을 다시 보니 제일 기억에 남는게 실제 펄타이거(조명콘솔)와 이 시뮬레이터와의 작동이 정확히 일치하지 않아서 항상 헷갈렸던거다. 연습은 안하고 왜 시뮬레이터는 이렇게 작동하지??를 계속 고민했던... 그리고 공공일에서 쓰고 있던 중국산 조명을 비쥬얼라이저에 돌린다고 수없이 날밤을 새던... 펄타이거를 사용했고 요 프로그램들로 고생을 했기에 지금의 내가 있는거지만 참으로 시간 낭비였다고 생각한다. 진작에 아날로그 콘솔을 버리고 디지탈 콘솔 Titan으로 넘어갔어야했는데... 참.. 더보기 성균관대 튜나 2020/11/28 더보기 성균관대 싸바까 2020/11/27 더보기 이전 1 ··· 86 87 88 89 90 91 다음